Album

출생부터 첫걸음 무렵까지,
해린이의 첫 1년.

기억하고 싶은 순간들을 사진과 짧은 문장으로 이어 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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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직후의 해린이
2025.05.12 · birth

세상과 처음 만난 날

오전 11시 42분, 3430g의 작고 소중한 해린이를 처음 만난 순간입니다.

조리원에서의 해린이
first week

조리원에서의 고요한 시간

세상에 적응하듯 눈을 천천히 뜨고 바라보던 얼굴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100일 촬영 사진
100 days

처음 맞는 큰 기념일

가족 모두가 함께 웃으며 남긴 백일 촬영은 오래 기억하고 싶은 장면이 되었어요.

200일 기념 사진
200 days

점점 더 또렷해진 표정

하루가 다르게 표정이 풍성해지고, 웃음도 반응도 점점 더 많아졌습니다.

처음 고구마를 먹는 해린이
first meal

처음 고구마를 먹은 날

작은 입으로 천천히 맛보던 모습이 귀여워서 모두가 숨죽여 바라봤던 순간이에요.

이유식을 먹는 해린이 두 번째 사진
growing taste

맛을 알아가던 표정

이제는 먹는 시간도 놀이처럼 즐기며 하루하루 더 야무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탐색하며 기어다니는 해린이
exploring home

조금씩 세상을 넓혀가던 때

배밀이와 기어다니기로 집 안 구석구석을 직접 탐험하기 시작했어요.

울음을 터뜨리는 해린이
clear feelings

밥 주세요의 힘찬 외침

배고플 때도, 졸릴 때도, 원하는 걸 또렷하게 전하는 해린이의 표정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조리원에서 가족과 함께 있는 해린이
family

우리 셋의 첫 순간

작고 여린 해린이를 품에 안고, 가족이 되었다는 사실이 더 선명하게 느껴졌던 날입니다.

키즈카페에서 탐색하는 해린이
first steps

세상을 향해 한 발 더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주변을 둘러보는 모습에서, 해린이의 씩씩한 내일이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