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엄마 아빠가 적어둔,
짧고 오래 남을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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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린이의 일상 사진

너를 키운다기보다, 우리도 너와 함께 하루하루 자라고 있다는 걸 자주 느끼는 1년이었어.

`sample_1.png`처럼 사진 위에 짧은 기록이 놓이는 감각을 별도 화면으로 분리했습니다.